2008년 05월 01일
["칭찬합시다" 릴레이바톤] 우리모두 주변인들을 한 분씩 칭찬합시다

=>안녕하세요 게임과... 아니 그냥 되었고요(...) PGP운영자 강동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이웃분 블로그를 갔다가 정말 놀랄만한 상황을 보는바람에
저로서는 그저 그 분을 칭찬하는 글을 남기고 싶었다가... 뭔가가 생각나서 그만...
..."칭찬합시다" 바톤을 작성하게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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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바톤에서는 칭찬할수있는 대상의 분은 오직 "단 한분" 이며
바톤의 질문에 맞춰서 내용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이웃들도좋고, 또한 항상 괜찮다고 생각하신분도 다 괜찮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바톤의 양식을 공개하며, 저 부터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주의 : "칭찬합시다 릴레이바톤" 내용은 오직 그 사람의 "장점" 만 적는겁니다)
1. 칭찬하고 싶은 분을 말씀해주세요
=>제 블로그의 이웃분이신 NoSyu님 입니다 (http://nosyu.egloos.com/)
2. 그 분을 알게된것이 언제부터 인가요?
=>게임밸리에서 "에베루즈" 관련의 포스팅을 보면서 아!!! 싶어서 블로그에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3. 그분의 어떠한점을 칭찬하고 싶나요?
=>오늘 그분 블로그를 가보니 절실히 느꼈습니다
일전에 다음넷블로거뉴스 관련때도 그 분의 좋은정보를 보게되었지만
그것보다 놀라운것은, "방문하는 모든분들의 덧글을 전부 하나씩 하나씩 다 답변해주시는것"에 놀랐습니다
보통은 한개의 덧글에서 "=>" 나 "///" 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 분은 모두 하나씩 답변을 하시는모습이
너무나 인상이 깊어서 언급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4. 앞으로도 그 분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어느점인가요?
=>항상 좋은정보 감사하며, 비록 제가 부족한게 많아서 알아볼수없는것도 많지만(...)
언제나 친분을 중시하면서 블로그를 유지하시는 모습을 항상 이어가신다면 그것으로 충분한거같습니다
5. 개인적으로 그 분께 드리고싶은 말씀이 있다면?
=>많이, 자주 찾아뵙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바톤 희망자는 이번문답의 대상자이신 ( NoSyu )님이 가져가 주시길 희망합니다]
P.S : 다른분들도 많이많이 가져가주세요~ (릴레이는 트랙백으로 이어주세요)
# by | 2008/05/01 19:16 | 잡담(Freetalk)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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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칭찬합시다" 릴레이바톤
우선 이 바톤에서는 칭찬할수있는 대상의 분은 오직 "단 한분" 이며 바톤의 질문에 맞춰서 내용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이웃들도좋고, 또한 항상 괜찮다고 생각하신분도 다 괜찮습니다 (주의 : "칭찬합시다 릴레이바톤" 내용은 오직 그 사람의 "장점" 만 적는겁니다) 1. 칭찬하고 싶은 분을 말씀해주세요 => Mizar(http://nightstar.egloos.com/)님입니다. 2. 그 분을 알게된것이 언제......more
... 전에 '"칭찬합시다" 릴레이 바톤'을 받을 때 PGP-동호님께서 저를 칭찬해주셨습니다. 그 이유로 방문하는 모든분들의 덧글에 답변을 해주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Mizar님 블로그에 글 하나가 올라왔습니다. '나는 왜 블로그에서 모든 이 ... more
TV에서보면서 매우 인상깊은 부분이었죠~
서로 칭찬하고 살면 즐거운 세상이라나 뭐라나;; 음 그런거엿습니다;;
aerial님 => 아무래도 "칭찬받는분" 의 장점이 언급되어야
역시나 이런 바톤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고맙습니다.ㅜㅜ
저는 여기에 칭찬을 받게 될지 몰랐습니다.
지금 릴레이 글을 적으면서 제가 너무 칭찬에 인색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무엇인가에 대해 '당연하다.'라고 생각하게되어 그것을 칭찬으로 이끌지 못하였습니다.
칭찬 릴레이를 받은 분을 다시 칭찬하는 것은 조금 이상한 듯싶어 하지 않았습니다만,
PGP-동호님의 장점은 사소한 것에 칭찬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ㅜㅜ
"한명께 덧글드리고 -> 덧글올리고 -> 다시 한명께 덧글드리고 -> 덧글올리고" 를 반복하신것에
제가 놀랄뿐이었습니다;; 정말 생각도 못한 부분이었죠;;
설마 제게 다시오는 시스템이 될 줄이야(...헉;; 내앞에서 바톤 끊겼다;;)
하지만 감사합니다;; 그래도 제게는 그 사소한것이 너무나 인상적으로 보였습니다;;
아마도 제 스스로가 그 부분을 중시하는 사람이라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dokio님 => 아아, 제 이웃분들중에서 제일 추천하는 분이자 동시에...
................그렇죠 제일 주 테마의 세계가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