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1일
[블로그 리플...] 제가 항상 꼬박꼬박 달게되는 이유...

내가 리리플을 안 다는 이유!!! (음, 사실은 트랙백한 글도 맞다고 생각하며 콜드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일전에 날씨좋다님 블로그에서 상호교류에 활발하셨을 그 시절...
그분께서도 같은말씀을 하셨습니다
사실상 "예전에 적은덧글 설마 또 보러올까?" 라는 그 부분, 어쩌면 맞는듯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냥 덧글을 꼬박꼬박 붙입니다 왜 일까요?;;(글도 많이적는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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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블로그에서 저와 함께 상호교류를 많이하셨던 분이라면 정말 잘 아실듯합니다만...
사실 저는 "개인 홈페이지 운영자" 출신이죠, 그래서 더더욱 방문자의 글에 민감해집니다;;
실제 생각해보면 꼭 뭔가 논란거리 글도 맨날 바로바로 답변을 하기에 본의아니게 가끔
1:1로 상대방과 대립하는경우도 정말 많았습니다... (차라리 그냥 넘어가버리면 편할지도 모를텐데 말이죠;;)
사실 블로그의 덧글은 "방명록의 글" 이 아니라서, 다른분들이 다시금 자신이 썻던 글의 리플을 확인하는
그러한 성향은 아무래도 적은게 아닐까 싶습니다
제 블로그 방문하시는 분들도, 이글루의 많은 블로그중에서 이 곳만 오시는것도 아니고말이죠
전 그래서 저번의 날씨좋다님 말씀이나 이번의 콜드님 말씀처럼...
"덧글은 안달고 오히려 방문하여 글 적는" 방식을 취한적도 있었습니다만(...)
........그렇죠(...) 태생이 어디 가겠습니까(...)
글 적어주신분들의 글 하나하나에 답변을 하지않게되니 제가 더 신경쓰여지더군요;;
시간내서 와주신분들의 글 하나하나를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항상 붙이게됩니다...
"덧글" 과 "답변" 을 전 하나의 "방문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결론적으로는 정말 "둘 다 맞다" 고 생각합니다, 이는 아무래도 블로그방침의 차이가 아닐까도 싶고요
전혀 어느쪽이 좋거나 나쁘다거나 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답변이 달리는 블로그면 더더욱 관심가게됩니다)
그러한점에서 제가 오늘 추천한 노이슈님의 블로그의 그 성의에 감복하기도했고요...
다만 처음에는 "덧글도 자주붙이고 방문도자주하고(아니 맨날(...))" 했었는데
최근에는 저도 많이 게을러져서인지 그렇게 못하고있습니다;;
아니 어쩌면, "모든 덧글을 주는분들의 블로그에 방문하자" 는 방침자체를 스스로 무리라고 판단한거같습니다(...)
음, 뭐 여하튼 그랬습니다(...)
.
..
...

사실, 1년전만해도 1개포스팅당 10개씩 밀려있는 덧글까지도 다 해결했었는데 말이죠(...)
언젠가 다시 위에 보이는 짤방이미지를 쓸 날이 오기를 개인적으로 희망합니다(...)
(...어차피 이제는 해당글의 방문자가 100-200명이 되어도 밸리인기순위에 글이 안 오르니까 그럴일도 별로없겠지만요;;)
언젠가 다시 위에 보이는 짤방이미지를 쓸 날이 오기를 개인적으로 희망합니다(...)
(...어차피 이제는 해당글의 방문자가 100-200명이 되어도 밸리인기순위에 글이 안 오르니까 그럴일도 별로없겠지만요;;)
[총 결론 : ...그래도 논란이나 트러블에 휩싸이는것보다는 낫죠(...) / 전 지금이 좋습니다(...)]
# by | 2008/05/01 23:01 | 블로그일기(Diar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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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내용도 그렇고 이것도 보고 느낀건데, 하나는 알고 둘은 몰랐던 거 같다 라는 느낌을 받아서 한 번 리리플 방식을 도입해볼려고합니다.
그리고 해당 블로그분가서도 일일이 말씀을 드릴려고 하면 어디다 남겨야될지 난감한 경우도 있고, 가끔씩은 그 블로거 입장에서 보면 쌩뚱맞은 댓글로 보여서 "내가 어떤 댓글을 달았었지?"하는 반응도 보이는 거 같아서 한 번 리리플 시스템을 도입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저로서는 아무문제가 없다는것이(...)
.........하지만 이상하게도 20블로그정도는 괜찮을거 같은 생각도듭니다;; (현재는 15개)
콜드님 => 아, 사실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보통 콜드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덧글을 모두 붙일것" 은 없습니다
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제 블로그의 덧글에대한 답을 항상 붙이게되고(...)
마이에서도 제가 관심가지는 글이보이면 바로바로 붙이게되죠
다만 요즘은 이상하게 예전만해도 관심이없을지도 모르는곳이라도
본문을 보고 글을붙이게됩니다, 물론 "억지" 로 하는것은 아니고요~
무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실은 둘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원래 태생이 개인홈페이지 운영자 태생이라서 그런것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