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1일
[게임이야기] 과거의 국산게임 몇 가지 이야기

[국산] 국내 최초의 게임종류 (출처 : 이야!!! 이게 얼마만이야!!! R웹이 떡밥을 던졌어!!!!!)
=>나도 이래뵈도 게임인생 약 20년간 지내오면서 그래도 몇몇게임을 아는편인데
R웹에서 완전히 지대로 떡밥을 던지는 바람에 그만 물어올수밖에 없었다...
여기서는 내가한번 오랫만에 내가아는 과거의 국산게임 이야기를 몇가지 해보려한다
...아 스샷은 찾기힘드니까 어쩔수없다 양해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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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전 태어나서 처음본 국산게임은 바로 "둘리 부라보랜드" 인데...
이게 생각보다 난이도 조낸빡시고 더럽게 힘들기에 더더욱 기억이 난다
물론 게임도 초 허접했지만 말이다(...)
그 외에도 이런저런 국산게임을 접했다, 하지만 난 초기에는 FC게임을 즐겼기에 PC게임을 그다지 잘 알지못한다
그러나 내 친구가 386PC게임을 보유했던 친구라서 나는 충분히 게임을 즐길수가 있었다
그러면 슬슬 비디오게임과 PC게임... 내가 접했던 90년도 초중반의 게임들을 한번 살펴보자
둘리 부라보 랜드
=>아기공룡 둘리... 이게 참 인기있던 그 시절... 어느제작사인지도 모르는 곳에서 국산게임이 하나등장했는데
무려 FC게임기로 굴릴수있던 그 게임은 바로 "둘리 부라보랜드" 엿다
게임의 방식은 액션게임이고, 대수는딱3대... 아무리 봐도 마리오의 영향을 받은듯했으나 게임은 초 허접했다
어쨋거나 빡시긴 조낸빡신게임... 추억의 게임이다(...)
그외에 "한국프로야구" "태권도" 등등이 있지만, 이게 알고보니 우리나라것이 아닌거로 조사되었다(자레코가 만들다니;;)
SBS에서 방영했던 동서게임채널의 달려라코바 라거나...
KBS에서 1994-1995년쯤에 토요일 저녁 6시부터 7시까지 방영한 "게임천국" 이라거나...
여하튼 그런것으로 많이 접한게 바로 "국산 PC게임" 이었다 (참고로 시청자참여로 전화가지고 했던 바로 그거임(...))
여기서는 남들이 알법한 어스토, 다크사이드스토리 같은거 제외하고 이야기 하겠다
특히나 그 중에서 세균전, 페인트맨, 격투기등등이 기억나지만...
세균전이야 뭐 그렇다고 쳐도 페인트맨은 나중에 많이차지하면 굳히기(...) 에 들어갔고
격투기는 무슨 남자로 발장풍(...) 만 쓰면 이기는 게임이었는데
그 중에서도 시청자들이 제일 기피하고 싶엇던 게임이 바로...

그렇다, "그 날이 오면3" 였다...
여담으로 저 미리내소프트가... 아마도 "2000년도 초반의 트리거소프트" 가 아닐까 싶은데...
그 "패닉솔져" 같은 게임을 만든곳이 아닐까 싶다...
뭐 어쨋거나 그거는 넘어가고 이 그날이 오면의 이야기를 하자면...
횡스크롤슈팅게임, 마치 그라디우스나 FC판 마크로스를 연상시키게하지만...
전화기 가지고 그것을 한다고 생각해봐라... 진짜 초 죽음인거다(...)
아직도 기억나는게 그거 첫판보스까지 가는 사람을 거의 못봤다(...)
뭐, 어쨋거나 KBS에서 방영했던 "게임천국" 에 대해서는 이 정도에서 줄이고 다음은...

국산 격투게임 "천하무적" 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일단 사진만 봐도 마치 스파2삘이 나는데... 당시에 스파가 워낙에 인기몰이 하던 시절이라서(1990년도 초중반)
이 게임의 캐릭터도 좀 그런삘이 많았다...
특히나 M.바이슨 삘이 나는(빈슨장군) 이 캐릭터가 바로
"리. 성. 일"
이라고하는 북한캐릭터인데(...)
이 캐릭터 대전 스테이지에 나온 기차에 붙은 푯말이
"철마는 달리고 싶다"
라는것이 또 인상적이다(...)
............기술이름중에서 그 파워웨이브같은 기술이 하나있는데 이름이 "노동빅포" 라던가(...)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집에도 있던 그 게임...
PC게임 8086XT 에서 굴리던 그 게임...
3M디스크 한장에 들어가던 바로 그 게임!!!

"코리안 테트리스" 가 되시겠다(...)
이 게임이 처음에 음악을 다 끄고 할때는 정말 몰랐는데...
그 컴터 PC스피커 특유의 비프음을 켰을때 나오는노래는 무려...
"군. 밤. 타. 령"
이었다(...)
.....................정말 멋진 테트리스 게임이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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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R웹에서 떡밥을 건지니 참 묘한느낌이다(...)
게다가 이런 참 재미있는 이야기를 또 하게되어서 나로서는 참 묘하다(...)
드로이얀? 카르마? 그런거 안 키운다 나는(...)
그저 이야기한다면 이런 386추억의 게임을 이야기하는것이 또 내가 아니겠는가(...)
뭐 암튼그렇다 넘어가고...
어쨋거나 그 예전의 추억을 살려서 글을 적어보게 되었다...
.
..
...
그래, 저런 게임들만 보다가 서풍의광시곡을 접했으니 그 충격이 얼마나 컷겠어(...)
[총 결론 : 천하무적의 "리 성일" 이라는 캐릭터를 기억하는 사람은 과연 몇명일것인가(...의문이다;;)]
# by | 2008/05/11 00:11 | 게임(Game)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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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이쪽은 pc 챔프 부록으로 받은 카르마가 굴러다니고는 있죠 -ㅅ-;;)
세균맨은 참 유명하죠, 저도 친척집에서 자주즐겼습니다
스카이&리카는 집안에 쳐박혀있었는데 친구에게 던져주었고요(...)
아무튼 음 그랬습니다(...)
ProfJang님 => 음, 저야 뭐... 광개토대왕보다야 손권의야망이 더 익숙하지만(...)
................그런거 다 둘째치고 패닉솔져를 더 많이한거같습니다(...)
안경소녀교단 => 나도 패밀리소프트를 좋아하지~
"아스카120%" 라거나 "초연발렌타인" 이라거나 (...아니 그 패밀리소프트가 아닌데(...))
미라이님 => P&G군요, 저도 프링글스 참 좋아했습니다(...뭔가 착각하고말았다)
zerose님 => 떡밥은 방울방울(...)
퍼플유키님 => 테트리스와 군밤타령... 이것은 "코리안테트리스" 만의 기술입니다(...)
근데 로동빅포가 아니라 노동빅포였던 것은 제작당시 고증을 제대로 못해서일까요?
제 기억속에 쳐박힌거는 참 많은데 이게 문제가 스샷이없다보니(...)
그러고보니 ..........노동빅포인지 로동빅포인지 기억이 잘 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