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10일
[G☆2005 관람후기] 더불어서 "코지마히데오" 사인회 / "파이어엠블렘 화보&OST" 구입...

=>일단은 아침부터...가 아니라 새벽부터 잠을 잘 안자고, 그대로 버텨서
아침8시에 집을나서서 KINTEX로 출발...
뭐 처음에는 비가 좀 올거같다가 알고보니 그렇게 오지도 않았던...
어차피 이 후기 엄청 길어질것같으니 요점만 예약합니다
(차후에 자세히 적을지 말지는 제 마음이겠지만...)
뭐...2시간넘게 걸릴줄은 설마 몰랐지만... 일단 도착해서 급하게 전시장으로 뛰어갔는데
파이어엠블렘 화보집구입에 넣을 돈을 국민은행에 넣어야하는데
뒤늦게 대화역근처에 국민은행이 있는것을 알고 말았습니다(...)
결국은 킨텍스안에있는 농협으로가서 수수료1500원주고 입금완료!!!
현 시간에 확인해보니 이미 "발송" 되었다고합니다 (GOOD!!!)
대충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서 국민은행에 입금을 마칠무렵에
퍼펑!!! 하는 소리와함께 실제적인 개막이 되었다
음 그러고보니... 막 지나가는데 게임캐스터 "전용준" 씨가 옆에서 업계인들과의 대화를 하고있던...
뭐... 그거야 크게 상관없고... 여하튼간에 들어가서 바로보이는 "KONAMI" 간판으로 돌입!!!
뭐, 아직까지 코지마감독... 오지않았다만... "코나미 씨어터" 라는 곳이 보여서 들어갔는데
역시 60프레임에 5.1채널이라 대단히 멋지게 느껴지기는했다만...
...동영상은 "MGS4" 와 "럼블로즈" 와 "파워풀 프로야구" 가 끝이었다...그리고 난 코나미씨어터를 나오면서 외쳤다
...캐슬바니아는? 캐슬바니아는!!!!!!! (...뭐 다 그런거다...;;)
그리고 옆의 세가부스에서 "북두의권 대전게임"을 하게되었는데 이거...
처음하는게임인데 도전자마다 다 이기고말았다...
게임의 분위기나 흐름은 완전히 "길ㅌ기어" 와 비슷하기에 완전히 처음부터 익숙해져 버렸다...
뭐, 결국은 그냥 나왔다... (KOF11도 했는데... 상대방과 호각을 이루다가 결국은 "신 시스템" 을 몰라서 졌다...)
그리고 PS2부스... 일명 "프레스테 부스"...
스맥VS로우2006 을 해보지는 못했다...(젠장 랜디오턴을 관에 쳐넣으려고했는데!!!)
소울칼리버3를 해봤는데... 상대방을 정말 무참히 이기고말았다...(...)
는... 둘째치고, 게임이 2와 달라진게 없는듯하다 느낌이... 똑.같.다
뭐 진정한 재미는 역시 "새로운 시스템" 과 "새로운 진행모드" 겠지만
역시 대전의느낌이 전작과 같다는점은...으음...(이 이야기는 나중에...)

그리고 여차저차해서 형이아는사람과 만나고, 또 여차저차해서 드디어 코나미부스에서 있으면서
드디어 시간이 지나고 "코지마감독" 등장!!! (긴 이야기라 짧게 간추리겠음...차 후에 적을지 안 적을지는 모르지만...)
(참고로 코지마감독이 등장하기전까지... 그 놈의 "애시드2" 동영상만 10번넘게 봤음...질리도록...;;)
일단은 처음에는 "난 MGS2를 좋아하지 3를 좋아하는것은 아니니까...뭐..." 싶다가
코지마감독 등장이후에 그 분위기랄까... 익숙해지면서 어느새 나도모르게 빨려들었다
뭐...시스템이라거나 뭐라거나는 넘어가고... "복각판 MGS" 야 이미 다 아는 사실이고...넘어가고...
감독에게 질문...하는 곳에서 1번째 질문자의 이야기... 좋았음 (게임성에 중점을 둔 질문)
2번째 질문자...내용은 둘째치고 그 군복!!!!!!! 게다가 고무링도없고 계급장도없는 완전 "갈아복장!!!"
보는순간 저절로 말이튀어나왔다... "군기가 빠졌어!!!!!!!" "현역도아니라고?!!!!!!!" (...)
(하기야 부스의도우미에게 말을 들을정도였으니 "패기" 가 없는것인지도...)
뭐 결국은... "동영상은 재미로만들었다" 라고 질문에 답하던데...그냥 밀어붙이기 확신...
(분명히 그 놈의 FPS모드는 나온다... 코지마가 우리를 속이는 것 일거다)
사인회는 뭐 패스...(그냥 약간의 "소장용품" 물건들가져와서 사인받는게 대부분...)
=>다시 프레스테쪽가서 프레스테3 동영상 감상
중간에 끊기다가 "건담" 에서 다시금 부드럽게 나와서 GOOD!!!
뭐... 의외로 프레스테부스는 크게는 관심 안 가진... (일단 넘어가고)
아아...이제 퇴장한 시기임... 음 그렇게 관람을 마치게되었음
관람이후의 비하인드 스토리라면... 대단한것 없고 한 마디로...
"게이머로서 생각한것에 대한 역 뒤집기적인 생각?" 을 느낀것... 뭐 넘어가고...
3500원에 라볶이 GOOD... 역시 분식집만세!!! (이것도 넘어가고)
...뭐 긴말 필요없이 이대로 관람 끝!!!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ㅡ
※. 평가
1. 스맥로우2006 => 안해봐서 모름, 하지만 동작이 엑박게임 만큼이나 부드러워졌음
2. 소울칼리버3 => 이건 싱글모드가 아니면 2와 별반 느낌은 다르지 않을것...
3. 북두의 권 => 일단 멋지게 토키의 "북두유정권" 에 완전패배...(...) 했지만 느낌은 완전히 길ㅌ기어
..."스펙트럴VS제네레이션" 이라는 게임도 그런분위기인데... 요즘 대세가 이건가보군... (아토미스웨이브...)
4. 캐슬바니아-무한의주인- 체험판 => 그냥 전작하고 느낌 비슷하고, 다만 그 이상한 꼬붕(?) 이 생김
5. 킹오파11 => 갈 수록 킹오파는 "짤짤이 연계기" 위주의 게임으로 전락...
엑박360 안나와서 좌절... 정발앞둔 녀석이 안 나와서 좌절...
이 정도가 끝일듯... 결론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포장은 화려하나, 속은 별 볼일없음] 이라고 생각함...임...인것임...
# by | 2005/11/10 22:41 | 게임(Game)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우도 있고... 그때는 정말 안타까웟다) 그리고 때는 지나서 G★2005가 열렸다, 내가 이 블로그를 처음 여는 시점에 가까웟다 당시 후기문을 잠깐 가져온다면 [G☆2005 관람후기] 더불어서 "코지마히데오" 사인회 이것이다 어쨋거나 그때도 형은 운이 없었다... 형이 돈을벌기위해 직장에서 일을 하고있을 그 무렵이었다 하필이면 그때 나 역시도 알바때문에 자리를 비우 ... more
"왜? 부스걸은 안찍냐?" 라고...
...훗 "세가2005 이미지걸" 이 나오지않으면 그 누구도 안 찍습니다
[제기랄, 小倉優子 언제한번 다시 한국에 좀 와라;; 크으으;;]
하지만 부스걸에대한 원망이 자자하더군요...
절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