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게임
2008/08/18 [게임잡지 이야기...] 국민학교때부터 2000년도 중반까지... [12]
2008/08/17 [이제는 다시 말할 수 있다] 정품이 없으면 팬을 논하지마라 [20]
2008/08/04 [신의게임기 PC?] 정말 그러한가(...?) [14]
2008/07/22 [R웹떡밥] FF13은 독점을 버릴수밖에 없었다 [10]
2008/07/22 [올드게이머 30문답!!!] 이것은 날 위한 문답이야!!!!! [12]
2008/07/15 [이제부터 대세는멀티...] 앞으로는 퍼스트파티 게임이 좌우한다 [4]
2008/07/13 [정품유저 & 복돌이] 국내정식발매 정품게임의 메리트가 필요하다 [12]
2008/07/11 [코지마히데오 방한] PGP가 다녀왔다 (MGS4 아시아투어 코리아)
2008/07/09 [자, 정리해보자...] 이번 코지마 방한에 대해 PGP가 생각한다... [2]
2008/07/08 [SCEK대응에 관하여...] PGP는 3단계로 생각해보았다... [12]
2008/06/29 [돌아온 공포의군주...] 디아블로3에 대하여 PGP가 말한다 [18]
2008/06/27 [디아블로3의 수수께끼] PGP는 결국 파헤쳐 보기로 했다... [8]
2008/05/22 [게임의 폭력성 / 선정성 의 여파] 고어겜도 야겜도... [18]
2008/05/17 [일본게임...] 해외를 지향하면서 더더욱 좋아지고 있다 [2]
2008/05/15 [국내에서] 엑박쪽이 더 잘되는 이유... [10]
2008/05/12 [해외게임시장...] 드디어 불법복제의 여파를 벗어나기위한 노력을? [2]
2008/05/12 [휴대용 에뮬머신] 고전게임의 대다수를 즐기는 휴대용게임기 [8]
2008/05/11 [게임이야기] 과거의 국산게임 몇 가지 이야기 [9]
2008/04/30 [다시생각하는...] Kuni님의 글 (그리고 닌텐도게임) [4]
2008/04/26 [PGP게임이야기] 하드코어게이머 벗어날때의 징후? [9]
2008/04/26 [PS2의 버려진게임들...] 하지만 정말 재미없는 게임이었는가? [5]
2008/04/21 [PGP게임이야기] 닌텐도Wii... 독자코드의 의미는? [22]
2008/04/21 [PGP게임이야기] 휴대용게임기와 게임장르? (NDS & PSP) [11]
2008/04/18 [PGP게임이야기] PGP와 함께해온 게임이야기 (1400포스팅 기념글) [13]
2008/03/13 [ㄱ-ㅎ이라...] 나는 이거다 "게임고르기!!!" [15]
2008/03/07 [파판 오케스트라 내한?!!!] 헐 어제 파판이야기 적었는데;; (파이날판타지 이야기) [8]
2008/03/06 [게임영상] The History Of Final Fantasy (파이날판타지 이야기) [10]
2008/02/29 [메탈기어솔리드4] 한글화라... 또 몇가지 생각이... [13]
2008/02/28 [복사품이야기] 나는 PC패키지게임 시장이 작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11]
2008/02/28 [정식발매와 불법복제] 그리고 닌텐도코리아 의 철수라... [14]
2008/02/27 [이제는 말할수있다] 난 원래 복사옹호론자 였다 [7]
2008/02/25 [가정용게임기] 가족과함께, 친구와 함께 즐기는것이 가정용게임기이다 [9]
2008/02/12 [게임의 역사왜곡...] 그리고 게임의 발매... [8]
2008/02/02 [드디어!!! 때가왔다!!!] 짝퉁스파 의 추억!!! (CONY!!!) [10]
2008/02/02 [드디어 때가왔다...] "이제는 이야기 할 수 있다"(복사옹호론의 정체?) [8]
2008/02/01 [정품이건 복사건] 게임좋아하면 "팬" 은 맞다 [17]
2008/01/31 [우리나라는] 오타쿠가 필요하다 - 취미문화를 위하여... [12]
2008/01/29 [게임10가지?] 평생 10개의 게임밖에 즐길수없다면? [14]
2008/01/28 [후기문] 2008년 1월 26일 게임일기 (로스트오디세이, 애들마스터 등등...) [5]
2008/01/25 [PC게임] 왜 나는 "다운로드 컨텐츠" 를 선호하는가? [16]
2008/01/22 [내가바라본...] 각 게임 이웃블로그 의 차이 (이글루 & 네이버) [3]
2008/01/21 [일러스트집] 세가 TV게임 원화 겔러리 - SEGA TVゲ-ム 原畵ギャラリ- [11]
2008/01/15 [여성유저와 게임이라...] 나의 이 짧은 지식으로 이야기하자면...
2008/01/06 [겜타쿠] 내가 겜매니아(겜타쿠)가 된 계기...
2008/01/03 [삼국지 & 신장의야망] 차기작이 안 나오는 이유라(...)
2007/12/10 [お宅テス(ノ)ト] 나는 오타쿠에 도전하는 자... [9]
2007/12/09 [오덕테스트?] 나는, 겜덕테스트(...) [9]
2007/12/06 [지금까지 생각한것...] 정품게임 & 복사게임 에 대한 생각... [97]
2007/11/29 [게임을 지르는 방법] "준비하는 자 만이 기회를얻는다"(From : 트레비스데인) [21]
2007/11/25 [게임과 군대...] 내가 군대가기전 1달전부터 입대날까지... [10]
2007/11/19 [PGP블로그] "게임" 태그를 잠깐 둘러보았다 [12]
2007/11/15 [게임은 대리만족의 판타지?] ...나는 게임을 "현실의 커뮤니케이션" 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10]
2007/11/13 [나의 게임德(川) 라이프] 나도한번 나의 게임德(川)라이프를 소개... [15]
2007/11/11 [G★2007 관람후기] XBOX360게임과 함께한 G★2007... [9]
2007/11/05 [텍스트게임] 사운드노벨 & 비쥬얼노벨 에 대한생각... [6]
2007/10/25 [엑박천국 & P삼지옥] 2007년 하반기 대작콤보! 드디어 스타트!!!(중편) [12]
2007/10/20 [과거시절에는...] 나는 정품과 복사가 뭔지도 몰랐다 [5]
2007/10/20 [게임은 역시...] 정품이 좋지요, 그것도 "적당하게"(...) [4]
2007/10/11 [몬스터헌터3] 이번에 프레스테에서 Wii쪽으로 가는것에 말이 많은듯한데... [9]
2007/09/22 [불법의사용] "이용" 하는것과 "악용" 하는것...(이제는 다시 말할수있다) [17]
2007/09/20 [2007 E3 & TGS] 그 완전 코미디의 현장(...설레발에 웃고울고(...)) [14]
2007/09/17 [게임과 나...] 그리고 날 갱생(세뇌)시킨 우리형이야기(...) [18]
2007/06/27 [텍스트 어드벤쳐게임...] 게임구성에 대한 생각...(시스템) [6]
2007/06/27 [텍스트 어드벤쳐게임...] 게임진행에 대한 생각...(몰입도) [5]
2007/06/27 [텍스트 어드벤쳐게임...] 클리어진행에 대한 생각...(달성도) [7]
2006/11/19 [관람후기문] G★2006 관람후기문... [4]
2007/02/19 [Game & Life!!!] 게임매니아 頭文字-K 의 게임인생 20주년(1992) [2]
2007/02/19 [Game & Life!!!] 게임매니아 頭文字-K 의 게임인생 20주년(1991) [2]
2007/02/19 [Game & Life!!!] 게임매니아 頭文字-K 의 게임인생 20주년(1990) [2]
2007/02/19 [Game & Life!!!] 게임매니아 頭文字-K 의 게임인생 20주년(1987) [2]
2005/11/10 [G☆2005 관람후기] 더불어서 "코지마히데오" 사인회 / "파이어엠블렘 화보&OST" 구입... [3]
2008/08/17 [이제는 다시 말할 수 있다] 정품이 없으면 팬을 논하지마라 [20]
2008/08/04 [신의게임기 PC?] 정말 그러한가(...?) [14]
2008/07/22 [R웹떡밥] FF13은 독점을 버릴수밖에 없었다 [10]
2008/07/22 [올드게이머 30문답!!!] 이것은 날 위한 문답이야!!!!! [12]
2008/07/15 [이제부터 대세는멀티...] 앞으로는 퍼스트파티 게임이 좌우한다 [4]
2008/07/13 [정품유저 & 복돌이] 국내정식발매 정품게임의 메리트가 필요하다 [12]
2008/07/11 [코지마히데오 방한] PGP가 다녀왔다 (MGS4 아시아투어 코리아)
2008/07/09 [자, 정리해보자...] 이번 코지마 방한에 대해 PGP가 생각한다... [2]
2008/07/08 [SCEK대응에 관하여...] PGP는 3단계로 생각해보았다... [12]
2008/06/29 [돌아온 공포의군주...] 디아블로3에 대하여 PGP가 말한다 [18]
2008/06/27 [디아블로3의 수수께끼] PGP는 결국 파헤쳐 보기로 했다... [8]
2008/05/22 [게임의 폭력성 / 선정성 의 여파] 고어겜도 야겜도... [18]
2008/05/17 [일본게임...] 해외를 지향하면서 더더욱 좋아지고 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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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2 [해외게임시장...] 드디어 불법복제의 여파를 벗어나기위한 노력을? [2]
2008/05/12 [휴대용 에뮬머신] 고전게임의 대다수를 즐기는 휴대용게임기 [8]
2008/05/11 [게임이야기] 과거의 국산게임 몇 가지 이야기 [9]
2008/04/30 [다시생각하는...] Kuni님의 글 (그리고 닌텐도게임) [4]
2008/04/26 [PGP게임이야기] 하드코어게이머 벗어날때의 징후? [9]
2008/04/26 [PS2의 버려진게임들...] 하지만 정말 재미없는 게임이었는가? [5]
2008/04/21 [PGP게임이야기] 닌텐도Wii... 독자코드의 의미는? [22]
2008/04/21 [PGP게임이야기] 휴대용게임기와 게임장르? (NDS & PSP) [11]
2008/04/18 [PGP게임이야기] PGP와 함께해온 게임이야기 (1400포스팅 기념글) [13]
2008/03/13 [ㄱ-ㅎ이라...] 나는 이거다 "게임고르기!!!" [15]
2008/03/07 [파판 오케스트라 내한?!!!] 헐 어제 파판이야기 적었는데;; (파이날판타지 이야기) [8]
2008/03/06 [게임영상] The History Of Final Fantasy (파이날판타지 이야기) [10]
2008/02/29 [메탈기어솔리드4] 한글화라... 또 몇가지 생각이... [13]
2008/02/28 [복사품이야기] 나는 PC패키지게임 시장이 작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11]
2008/02/28 [정식발매와 불법복제] 그리고 닌텐도코리아 의 철수라... [14]
2008/02/27 [이제는 말할수있다] 난 원래 복사옹호론자 였다 [7]
2008/02/25 [가정용게임기] 가족과함께, 친구와 함께 즐기는것이 가정용게임기이다 [9]
2008/02/12 [게임의 역사왜곡...] 그리고 게임의 발매... [8]
2008/02/02 [드디어!!! 때가왔다!!!] 짝퉁스파 의 추억!!! (CONY!!!) [10]
2008/02/02 [드디어 때가왔다...] "이제는 이야기 할 수 있다"(복사옹호론의 정체?) [8]
2008/02/01 [정품이건 복사건] 게임좋아하면 "팬" 은 맞다 [17]
2008/01/31 [우리나라는] 오타쿠가 필요하다 - 취미문화를 위하여... [12]
2008/01/29 [게임10가지?] 평생 10개의 게임밖에 즐길수없다면? [14]
2008/01/28 [후기문] 2008년 1월 26일 게임일기 (로스트오디세이, 애들마스터 등등...) [5]
2008/01/25 [PC게임] 왜 나는 "다운로드 컨텐츠" 를 선호하는가? [16]
2008/01/22 [내가바라본...] 각 게임 이웃블로그 의 차이 (이글루 & 네이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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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5 [여성유저와 게임이라...] 나의 이 짧은 지식으로 이야기하자면...
2008/01/06 [겜타쿠] 내가 겜매니아(겜타쿠)가 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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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0 [お宅テス(ノ)ト] 나는 오타쿠에 도전하는 자... [9]
2007/12/09 [오덕테스트?] 나는, 겜덕테스트(...) [9]
2007/12/06 [지금까지 생각한것...] 정품게임 & 복사게임 에 대한 생각...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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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PGP블로그] "게임" 태그를 잠깐 둘러보았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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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1 [G★2007 관람후기] XBOX360게임과 함께한 G★200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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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몬스터헌터3] 이번에 프레스테에서 Wii쪽으로 가는것에 말이 많은듯한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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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텍스트 어드벤쳐게임...] 게임구성에 대한 생각...(시스템) [6]
2007/06/27 [텍스트 어드벤쳐게임...] 게임진행에 대한 생각...(몰입도) [5]
2007/06/27 [텍스트 어드벤쳐게임...] 클리어진행에 대한 생각...(달성도) [7]
2006/11/19 [관람후기문] G★2006 관람후기문... [4]
2007/02/19 [Game & Life!!!] 게임매니아 頭文字-K 의 게임인생 20주년(1992) [2]
2007/02/19 [Game & Life!!!] 게임매니아 頭文字-K 의 게임인생 20주년(1991) [2]
2007/02/19 [Game & Life!!!] 게임매니아 頭文字-K 의 게임인생 20주년(1990) [2]
2007/02/19 [Game & Life!!!] 게임매니아 頭文字-K 의 게임인생 20주년(1987) [2]
2005/11/10 [G☆2005 관람후기] 더불어서 "코지마히데오" 사인회 / "파이어엠블렘 화보&OST" 구입... [3]












